‘나를 사랑한 스파이’ 김태우, 인터폴 산업기밀국 국장으로 돌아온다

신지원 / 기사승인 : 2020-10-21 15:32:53
  • -
  • +
  • 인쇄
‘나를 사랑한 스파이’ 김태우 (사진=글앤그림)

김태우가 ‘나를 사랑한 스파이’로 돌아온다.

2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김태우가 극의 중심을 잡으며 남다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김태우는 극 중 인터폴 산업기밀국 아시아 총괄국장인 ‘반진민’ 역으로 분한다. 설렁설렁해 보이지만 사건의 핵심을 꿰뚫는 힘을 가진 노련한 베테랑인 그는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사건을 파헤치는데 쫀쫀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 것을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장르를 불문하고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이는 김태우는 인물에 입체감을 더하는 섬세한 열연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예정. 뿐만 아니라 문정혁(전지훈 역)과 티격태격 하면서도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훈훈한 케미스트리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에 매 작품 독보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입증했던 그가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오늘(21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스타엔 신지원

[저작권자ⓒ 스타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연애혁명’ 정다은, 영훈 향한 복잡 눈빛 … ‘짝사랑 시작?’2020.10.21
'복면가왕' 정체 꽁꽁 숨긴 복면가수 누구?…"이 분야의 출연자 처음"2020.10.18
‘불후의 명곡’ 40년 지기 강진-김용임 “오늘 이후로 멀어질 거 같다”2020.10.16
‘스타트업’ 배수지X남주혁, 리얼리티 200% 고단한 청춘으로 변신2020.10.16
‘스트레인저’ 배우 박해진 닮은 꼴의 등장...남자출연자들 초긴장2020.10.14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