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승윤X독사PD, 말벌 투혼 응급실行의 전말은?

김나경 / 기사승인 : 2020-10-31 21:25:21
  • -
  • +
  • 인쇄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과 독사 PD가 애증의 티카타카를 펼친다.

10월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8회에서는 이승윤과 독사 PD의 달콤살벌한 브로맨스가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이승윤은 "모든 사건의 중심엔 독사 PD가 있었다"라면서 장수말벌에 쏘여 응급실을 찾은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어 이승윤은 응급실에서 눈을 뜨자마자 독사 PD에게 들은 공포의 한마디를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데.


이에 독사 PD는 이승윤을 향한 숨겨둔 찐 마음을 고백해 훈훈함을 안긴다고 한다. 하지만 따뜻한 분위기도 잠시, 이승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9년을 자연에서 동고동락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과시한다고.

특히 이승윤은 이날 역시 독사 PD의 한마디에 분노 폭발했다고 하는데. 녹화 도중 이승윤이 "여길 들어가라고?!"라며 당황한 것. 하지만 독사 PD는 이승윤의 분노 샤우팅에도 전혀 흔들림 없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해 폭소를 자아낸다고 한다.

이 외에도 이승윤이 2시간 산행 끝에 "허무하다"라며 주저앉은 사연과, 매니저의 깜짝 야생 패키지가 안방에 흥미진진한 빅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8회는 10월 3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타엔 김나경

[저작권자ⓒ 스타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나 혼자 산다’ 김영광. 역시 클래스가 다른 톱모델의 장악력2020.10.31
김소유-안성훈-영기, 해맑은 미소 속 친분 자랑2020.10.31
‘연중 라이브’ 송하예 “좋은 음악으로 힘 되어드리겠다”2020.10.31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X배성우의 ‘똘기’자극한 사건은?2020.10.31
배우 이윤지, 딸 라니와 ASMR 훈훈함+사랑스러운 영상2020.10.31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