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측 "악성 루머 유포 인지…선처·합의 없이 강력 대응할 것"

김경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6 11:30:59
  • -
  • +
  • 인쇄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최예나에 대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예나는 해당 루머와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이에 20대 초반의 나이에 이제 갓 꿈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를 안겨준 악플러들에게 무관용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비방, 유포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끝까지 사건의 근원지를 찾아내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니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행동을 멈춰주시길 바란다"며 "만약 이후에도 이 같은 일이 발생할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현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자료 취합을 마치는 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악성 게시물 근절을 위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안내드린다"고 덧붙였다.

스타엔 김경식 기자

[저작권자ⓒ 스타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옷소매' 이세영 "이준호에 '정수리 키스'하면 기절 농담 던지기도" [화보]2022.01.25
유키스 수현X기섭X훈, 신생 기획사 '탱고뮤직'과 전속계약…유키스 활동 이어간다2022.01.24
손나은, 에이핑크 컴백 활동 불참 "차기작 스케줄 조율 실패"2022.01.18
김태희, 피엘케이굿프렌즈와 전속 계약…오만석-이상이와 한솥밥2022.01.13
KCM, 9세 연하 연인과 결혼 "혼인신고 마쳤다"2022.01.13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