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백상예술대상 중계, ‘뉴스룸’ 등 편성 일부 변경

박미라 / 기사승인 : 2019-05-01 14:46:23
  • -
  • +
  • 인쇄
2019 백상예술대상 (사진=JTBC)

JTBC는 백상예술대상 생중계로 인해 '뉴스룸’을 비롯해 일부 프로그램의 편성이 변경된다고 1일 밝혔다.

‘뉴스룸’은 저녁 7시 30분부터 방송되며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와 ‘한끼줍쇼’는 한 주 휴방한다.

당일 백상예술대상은 JTBC·JTBC2·JTBC4에서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생중계된다. 이로 인해 JTBC에서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차이나는 클라스’와 11시에 방송되는 ‘한끼줍쇼’는 방송을 쉬게 됐다. JTBC ‘뉴스룸’은 기존 방송 시간대를 30분 앞당겨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TV·영화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 백상예술대상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다. 작년에 이어 신동엽·배수지·박보검이 MC로 나섰다. 특히 올해부터 연극 부문 시상을 부활시키며 종합 예술 시상식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스타엔 박미라 (pmr2018@starnnews.com)

[저작권자ⓒ 스타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함께 있어 행복한 찰나의 영원 포착2019.05.01
뉴이스트 민현-JR, 시구·시타 나선다…오는 4일 두산 vs LG전 출격2019.05.01
‘해치’ 한상진, “느끼는 바가 많았던 악역, 미워해주셔서 감사했다”2019.05.01
다비치 이해리, '그녀의 사생활' OST 합류…박민영♥김재욱 키스신의 그 노래2019.05.01
블랙핑크, 美 '핫100·빌보드 200' 3주 연속 진입…'K팝 걸그룹 최고'2019.05.01
뉴스댓글 >